
사공정규 교수는 수필집, <행복을 낚아주는 사공>을 출간했으며 경북매일신문('사공정규 교수의 세상 이야기') 등 6개 신문에서 고정 칼럼리스트로 활동했다. 이번에 사공정규 교수는 그동안 작가로서의 작품 활동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한편 사공정규 교수는 현재 동국대 경주병원 국제힐링센터장,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대구경북지부학회 회장,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특임이사, 대한생물치료정신의학회 학술이사, 대한불안의학회 국제이사, 한국불교상담학회 부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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