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란 교수의 개인전은 서울 가회동 갤러리한옥에서 지난 24일부터 시작해서 8월 1일까지 열린다.
김 교수는 이번 개인전에서 “그간 학교일과 병원일로 바쁘게 살다가 더 나이 들기 전에 뭔가 다른 형태의 일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다시 그림을 시작하게 된 것 같다”며 “학창시절을 보냈고 그림을 처음 그리기 시작했던 가회동 옛집이 갤러리로 변했다는 소식을 듣고 첫 개인전을 열기로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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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란 교수의 개인전은 서울 가회동 갤러리한옥에서 지난 24일부터 시작해서 8월 1일까지 열린다.
김 교수는 이번 개인전에서 “그간 학교일과 병원일로 바쁘게 살다가 더 나이 들기 전에 뭔가 다른 형태의 일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다시 그림을 시작하게 된 것 같다”며 “학창시절을 보냈고 그림을 처음 그리기 시작했던 가회동 옛집이 갤러리로 변했다는 소식을 듣고 첫 개인전을 열기로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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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