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에는 김원배 총장과 우라타 일본적십자큐슈국제간호대학 학장, 이갈라시 국제간호실천연구센터장 등 양측 대표자와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은 앞으로 학술, 문화 교류 및 학생, 교직원 교류, 단기연수교류 등 활발한 상호 교류에 나설 예정이다.
일본적십자큐슈국제간호대학은 2001년에 설립, 간호교육에 특화된 대학으로 현재 420여명이 재학 중이다.
지난 1월 일본적십자큐슈국제간호대학을 방문해 국제교류와 유학생 유치방안을 논의했던 김 총장은 이날 "양교가 활발한 교류 확대를 통해 간호계열 유사학과에 학술 및 인적교류가 진행되도록 적극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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