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의료·IT 융합 산학협력협의회는 3시간 동안 ▲동명대 의용공학과 김덕술 학과장의 ‘고령친화 제품의 미래’ ▲부산시 식품의약품안전과 이정화 계장의 ‘부산시 의료정책 및 의료기기 관리’ ▲부산여대 사회복지상담학과 박진숙 교수의 ‘맞춤형 노인요양서비스와 행복한 노후생활’ 등에 대한 교육을 가졌다.
회원사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협의회에서는 회원사간 정보공유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한 논의와 동명대 LINC사업단의 산업체 지원 프로그램 등도 이뤄졌다.
한편 동명대 의료·IT 융합 산학협력협의회는 영림의료기 이승우 대표, ㈜우진메디텍 김후성 대표, 휴니모 이충헌 대표 등 총 7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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