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동명대 성실관 4층 유비쿼터스항만IT연구센터에서 열린 이번 산학협력협의회는 동명대와 (재)부산테크노파크, (재)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재)중소조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사)한국선박전자산업진흥협회, ㈜마린소프트 ㈜선박무선 ㈜신동디지텍 등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조선・해양플랜트산업분야 지역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실증과제 발굴을 위한 교류를 본격화했다.
이날 김영부 동명대 LINC사업단 창조융합센터장은 “부산을 조선・해양플랜트산업의 메카로 도약시키기 위해 최근 부산연구개발특구본부가 설립됐다”며 “이 특구의 ‘공공TLO(Technology Licensing Office : 기술이전전담조직)’인 동명대가 지역기업과 상생 역할을 찾기 위해 이번 기술연구회를 결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기술연구회(회장 이재인)는 지역의 IT산업 발전과 융복합을 통한 조선·해양플랜트 기자재 산업에 적용이 가능하고 지역기업이 참여가 가능한 실증과제를 연말까지 5건 이상 발굴해 부산연구개발특구의 기술사업화 과제 및 대정부 지원 사업에 제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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