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양대 안경광학과는 지난 2010년 전국 대학 최초로 ABO시험과 NCLE시험에 재학생 15명이 전원 합격한 이래로 매년 10명 이상이 합격하는 꾸준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를 위해 안경광학과는 해외자격취득을 장려하고 있으며 해외 현장실습, 영문원서 강의, 전공특강, 그룹스터디 운영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도전의식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김현일 학과장은 "실제 현장클리닉을 재현한 검사실과 실습실을 갖추고 탄탄한 이론을 바탕으로 한 실습으로 학생들의 실무능력을 높이고 있다"며 "해외 자격증 취득, 외국인 대상 검안능력 향상 등 국제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해외취업 활로를 모색하는 등 진로의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건양대 안경광학과는 지난 2007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래로 현재까지 '6년간 졸업생 전원 안경사 국가시험 100% 합격'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2011년, 2012년 안경사 국가시험 전국수석 배출', '2012년 건강보험 데이터베이스 기준, 전국 안경광학과 취업률 1위(84.8%)' 등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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