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대 김천학 교수, 불이상 수상

박초아 / 2013-07-10 18:33:31
한국과 일본의 화엄사상 분야에서 두각

금강대학교(총장 정병조) 김천학(불교문화연구소장) 교수는 지난 6월 14일 제28회 불이상의 연구부문 수상자로 선정돼 7월 5일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장과 상금 2000만 원을 받았다.


연구부분에서 상을 받은 김 교수는 한국과 일본의 화엄사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신진 학자다. 일본을 비롯한 해외 학계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국내외 불교발전에 크게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불이상은 재가불교 및 여성불교의 위상 제고를 위해 설립된 불이회(회장 홍라희)에서 지난 1986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는 교계 대표적인 상이다. 매년 연구와 실천부분으로 나눠 선정되며 실천부분에서는 고려대장경연구소 이사장 종림 스님이 상을 받았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금강대, 말레이시아 말라야대와 학술교류협정
금강대, 제6회 국제학술대회 개최
금강대, 이호진·박재현 지역인재추천 7급 합격
"불교캠프 통해 K-POP 스타를 꿈꾸다"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