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제7기 웰다잉 전문지도사 강사과정은 생사문화학과 이병찬 책임교수를 중심으로 지난 3월부터 매주 토요일 8시간씩 15주 동안 행복한 삶과 아름다운 마무리를 중심으로 몸 체험, 마음체험, 자연체험과 죽음준비교육에 대한 이론과 호스피스, 자아성찰과 사생체험, 행복체험, 실기 수업 등으로 진행됐다. 총 26명이 웰다잉전문지도사 2급 자격증과 수료증을 받았다.
‘웰다잉(well-dying)’은 인간으로서 품위 있는 죽음에 대한 소망을 전제로 삶의 내면을 풍요롭게 가꿔 삶의 가치를 높이는 것을 의미한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국내 대학 최초로 불교문화대학원 웰다잉전문지도사 강사과정을 개설해 2009년부터 총 333명의 웰다잉전문지도사(2급 273명, 1급 60명)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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