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빈은 최근 건국대 예술디자인대학에서 학교 홍보영상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수빈은 미니스커트에 화사한 민트색 블라우스 패션으로 같은 학과 친구들과 커피를 마시는 등 새내기다운 풋풋한 매력을 발산해 촬영장을 찾은 남학생들의 인기를 독차지 했다.
네티즌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사진을 보고 “웃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나도 저런 후배가 필요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수빈은 최근 건국대 예술디자인대학에서 학교 홍보영상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수빈은 미니스커트에 화사한 민트색 블라우스 패션으로 같은 학과 친구들과 커피를 마시는 등 새내기다운 풋풋한 매력을 발산해 촬영장을 찾은 남학생들의 인기를 독차지 했다.
네티즌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사진을 보고 “웃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나도 저런 후배가 필요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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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