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강원대 천지관 학생식당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서 장관은 강용옥 강원대 교무처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들과 박근혜 정부의 주요 국정목표인 창조경제를 실현하기 위한 대학의 역할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강원대 관계자는 "정부가 추진하는 창조경제의 의미와 성공사례를 함께 공유하고 창조경제형 창업 생태계 조성, 창의인재 육성을 위한 강원대의 전략과 창조경제를 위한 학생·청년 창업 소개와 지역거점대 중심 사이언스 파크 조성의 필요성 등을 논의했다"며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정책과제를 제안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부는 지난 5월부터 수도권 및 지방 대학들과 지속적인 토론과 소통을 통해 창조경제를 구현하기 위한 대학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