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100여 년 전 여느 서점과 달리 고서의 매매 및 출판만을 고집했던 한남서림(翰南書林)과 주인 심재(心齋) 백두용(白斗鏞)에 관해 종합적 고찰을 시도한 연구서다.
한남서림의 개업 시기가 1910년 이후라는 사실과 여러 대에 걸쳐 궁중 화원(畵員)으로 활동한 백두용 집안 내력, 1만 여권의 소장 고서를 가지고 서점을 열게 된 사연, 한남서림 간행 도서의 전체 윤곽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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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00여 년 전 여느 서점과 달리 고서의 매매 및 출판만을 고집했던 한남서림(翰南書林)과 주인 심재(心齋) 백두용(白斗鏞)에 관해 종합적 고찰을 시도한 연구서다.
한남서림의 개업 시기가 1910년 이후라는 사실과 여러 대에 걸쳐 궁중 화원(畵員)으로 활동한 백두용 집안 내력, 1만 여권의 소장 고서를 가지고 서점을 열게 된 사연, 한남서림 간행 도서의 전체 윤곽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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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