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대학교(총장 이정선)는 개교 90주년을 맞아 오는 30일부터 7월 4일까지 4박 5일 간 일정으로 재학생 38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백두산 통일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통일연수는 예비 초등교사들이 북한의 개혁·개방과 동질성을 확인함으로써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통일정책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이정선 광주교대 총장은 "백두산 통일 연수를 통해 학생들에게 통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시키고자 함은 물론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더듬어 봄으로써 우리 민족의 애국정신을 다시 한번 기리는 좋은 경험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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