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KOC 꽃대열린방송’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총 25명이 참가해 각 팀별로 3개의 작품이 합해진 옴니버스 형태의 단편영화 1편을 제작했다.
미디어 시대에 발맞춰 보건복지인재의 새로운 소통능력을 키우고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개최돼 온 꽃대영상캠프는 매년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영화 및 방송 전문가를 초청해 균형있는 이론 및 실무교육을 실시해 왔다.
캠프의 마지막 일정으로 교내 학생들과 함께하는 영화제를 실시해 참가 학생들의 의욕을 고취하고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도록 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이번 8회째 맞는 캠프에서는 'Person in Environment' 즉 '환경 속의 인간'을 주제로 학교폭력의 원인을 가정과 사회환경에서 찾고 그 해결점을 복지적 시각으로 풀어나가려고 노력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 깊었다.
꽃동네대 관계자는 "하계와 동계로 일 년에 두 차례 실시되는 꽃대영상캠프는 여름에는 영화제작, 겨울에는 다큐멘터리 제작 등으로 영상제작의 분야를 세분화해 보다 전문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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