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인재 7급 견습직원 선발시험은 지역인재들의 공직진출을 확대하고 균형 발전을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올해는 전국에서 90명이 선발됐으며 충북지역에서는 6명이 합격했다.
우제환 씨는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노력해 준비된 공직자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며 "후배들도 앞으로 많이 합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합격자들은 오는 2014년 3월부터 근무를 시작하게 되며 1년 간의 견습근무를 거쳐 일반직 7급 공무원으로 정식 임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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