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총장 설동근)가 정부의 창조경제 구현에 앞장서기 위해 창조융합센터를 오는 7월 전국에서 최초로 설치한다.
21일 동명대 관계자는 “산학협력 친화형 교육과정 운영, 학사제도 개편, 대학조직 간 협력체계 내실화 등을 더욱 강화한 ‘창조융합센터’를 총장 직속의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LINC사업단) 내에 설립해 7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창조융합센터’의 주요 업무는 ▲대학 특성화분야 육성 및 특성화분야 운영위원회 구성 운영 ▲캡스톤디자인, 산학융합 교과목 운영 관리 ▲교수 산업체 현장연수 실시 및 관리 ▲학과별 산학협력운영위원회 지원 관리 등 다양하다.
한편 동명대는 지난 5월 LINC육성사업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 동남권 8개 대학 중 최우수 등급을 받아 연간 50여억 원을 지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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