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동아대 방문에는 중국청년우호사자 한국문화탐방단의 류신성 단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대학생 100명이 참석했다. 환영행사는 오전 9시 동아대 부민캠퍼스 경동홀에서 열렸다.
중국청년우호사자 한국문화탐방단은 중국 전역에서 선발된 우수한 청년 공무원 100명과 대학생 100명으로 구성돼 ‘한국인문행’(韓國人文行)이라는 주제로 서울ㆍ평창ㆍ강릉ㆍ경주ㆍ부산ㆍ제주 등을 둘러본다. 이번 방문은 새 정부의 대중(對中) 외교 기조인 ‘인문유대’(人文紐帶)에 부합해 한국 전통문화의 매력을 발견하고 한중 간 인문교류의 역사를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한편 2013 중국청년우호사자 한국문화탐방단은 동아대 방문 일정이 끝난 후 제주로 이동했으며 오는 18일 중국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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