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09년부터 매년 6월 첫주 토요일마다 국립대전현충원을 찾고 있는 사회봉사센터는 이날 충혼탑 참배후 묘비 닦기, 잡초제거 등 묘역 정화활동을 펼쳤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현충원을 찾은 손정민(사회복지학과 3) 씨는 “현충원 정화활동을 통해 현충원의 의미를 되새기고 선열들에 대한 추모와 감사의 마음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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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부터 매년 6월 첫주 토요일마다 국립대전현충원을 찾고 있는 사회봉사센터는 이날 충혼탑 참배후 묘비 닦기, 잡초제거 등 묘역 정화활동을 펼쳤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현충원을 찾은 손정민(사회복지학과 3) 씨는 “현충원 정화활동을 통해 현충원의 의미를 되새기고 선열들에 대한 추모와 감사의 마음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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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