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김포시민 및 다문화가족의 가족기능강화, 가족 건강성 향상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그 첫 번째 결실로 김포대 국제교육원(원장 안정근 교수)은 김포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결혼이민자의 원만한 한국생활 정착과 빠른 적응 등을 위해 '결혼이민자 무료 한국어교실'을 운영한다.
'결혼이민자 무료 한국어교실'은 오는 28일 오후 2시 김포대 국제교육원에서 개강한다. 강의일정은 1차(2013.5.28 ~ 08.30), 2차(2013.9.10 ~ 12.31)로 나눠 진행되며, 수업료는 전액 무료다. 사업을 진행하는 김포대 국제교육원에는 현재 한국어과정에 외국인 유학생 150여 명이 재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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