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 호텔조리과, 대한민국 국제요리대회 '석권'

부미현 / 2013-05-14 17:45:21
종합 최우수상, 부문별 금·은 휩쓸어

▲김포대 호텔조리과 학생들이 '2013 대한민국 국제요리대회'에서 종합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포대학교 호텔조리과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양재AT센터에서 열린 '2013 대한민국 국제요리대회'에서 종합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김포대는 더운요리 부문에서 출품작 'Wood'로 금메달을 획득했고, 찬요리 부문에서 '포도농장&와인'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또한 4인 1조로 이뤄지는 즉석 라이브 경연에서는 '한식의 세계화'를 주제로 요리한 강민지씨 외 3명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자연”, “웰빙 건강식”, “정통 프랑스”, “가이세키 퓨전”을 주제로 라이브 경연에서 은메달 4개를 추가 획득했고, 서빙부문에서는 우수상을 받았다.


김포대 관계자는 "우리대학 호텔조리과는 매년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대학의 학과 특성화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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