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립거창대,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선정

이원지 / 2013-05-06 14:32:53

경남도립거창대학(총장 최해범)이 고용노동부가 실시하고 있는 '2013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돼 고용노동부로부터 7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됐다.


이 사업은 취업과 창업을 희망하는 거창군민 대상의 전자상거래 비즈니스 전문인력 양성과정이다. 지역의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거창군과 거창대가 공동으로 지역주민의 일자리창출, 고용촉진, 능력개발을 모색했다.


이번 선정으로 거창대는 취업과 입시, 교과 과정에 새로운 차별화 전략을 수립하고 지역발전을 토대로 취업에 매진하는 우수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모색하고 있다.


최해범 거창대 총장은 “단순한 일자리 창출만이 아닌 협업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인력을 양성시킬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활성화에 앞장서는 도립대학으로 위상을 제고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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