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내 자연과학대학에서 열리는 콜로키엄에서 피터 홀메 교수는 ‘물리학에서 전염병 역학(疫學)까지: 학제 간 융-복합 분야를 배우고 가르치기’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피터 홀메 교수는 스웨덴 우메아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스웨덴 왕립공과대학 강사를 거쳐 2013년 성균관대 에너지과학과 교수로 임용됐다.
교과교육연구소는 이날 콜로키엄을 시작으로 오는 5월 24일 ‘액션 러닝의 이론과 실제’라는 주제로 교수법 세미나를, 5월 31일에는 ‘현대음악교육의 동향’이라는 주제로 학술 대회를 각각 개최한다.
교과교육연구소는 교과교육의 이론과 실제에 관한 교수-학습방법의 개발과 개선 및 교과과정에 관한 연구를 통해 교육현장의 문제를 연구하고 교과교육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지난 1978년 출범했다. 주요 활동내용으로는 교과교육 문제의 제반 활동을 비롯한 연구발표회와 학술강연회 개최, 연구소지 발간 등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