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서 한국화재소방학회 ‘춘계학술발표회 및 정기총회’ 열려

김준환 / 2013-04-19 14:47:40
전국 소방 관련 학자 및 전문가 등 200여 명 참석

사단법인 한국화재소방학회(회장 이춘하 호서대 소방방재학과 교수)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목원대학교(총장 김원배)에서 ‘2013년도 춘계학술발표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의 소방 관련 학자들과 전문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각 3개의 세션에서 총 51편의 학술논문이 발표됐다. 또 ‘친환경 방염 신소재 설계 및 제조기술 개발’이란 주제의 특별 세션에서는 4편의 관련 논문이 발표됐으며 50여 편의 소방관련 연구 포스터 발표 시간이 진행됐다.


지난 1987년 6월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본격 출발한 (사)한국화재소방학회는 1000여 명의 정회원과 18개 단체의 특별회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학회는 화재와 안전에 관한 연구와 관련 정보의 교류를 통해 학술의 발전과 사회의 복리증진에 기여하고자 설립됐다. 주요활동으로는 연구개발과 산학협동, 학술 및 기술 연구발표회와 강연회, 소방안전 기술표준 및 규격의 연구개발, 학술조사 및 자문활동, 국가기관 및 공공단체의 자문과 용역 등이며 각종 회지와 도서를 발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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