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석당학술원, 고문서 연구총서 네 권 발간

이원지 / 2013-04-17 18:55:49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원장 신태갑)은 17일 부산·경남지역의 고문서를 오랜 시간에 걸쳐 연구한 ‘부산경남지역고문서연구총서’ 5∼8권을 최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연구총서 네 권은 '식민지기 거제군 거제면의 진양 하씨 가문과 이들의 문중 문서'(이훈상 편저), '조선후기 동래의 무임(武任) 가문과 이들의 고문서Ⅰ-함종 어씨와 청주 한씨 무임(武任) 가문'(진상원·유현 편저), '조선후기 언양 어음리의 경주 김씨 가문과 이들의 고문서'(이훈상·손숙경 편저), '조선후기 기장 백길의 우봉 김씨 향빈(鄕班) 가문과 고문서'(손숙경·박지현 편저) 등이다.

이들 편저자는 부산·경남 일원의 각종 고문헌 자료를 30여 년간 조사·정리해 왔으며, 2009년 ‘부산경남지역고문서연구총서’ 1∼4권을 발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동아대 평생교육원에 발전기금 잇따라
‘동아대와 함께 하는 2013 청년창업 한마당’
정봉석 동아대 교수, <영상문화의 흐름과 서사미학>발간
동아대, 지역기업과 연계 통해 일자리 해법 ‘주목’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