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C 사회봉사단은 이날 행사에서 대회진행, 경주로봉사, 물품보관소, 교통통제, 안전요원 등 원활한 마라톤 대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 대회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이날 물리치료과 교수들과 30여 명의 동아리(지도교수 임경일) 학생들은 지역민과 참가선수들을 위한 스포츠 마사지와 테이핑 치료 등의 봉사활동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KBC 사회봉사단으로 참여한 물리치료과 동아리(참두레) 회장 정다현 씨는 "KBC 사회봉사단 활동을 통해 전공학습의 성과를 지역사회로 환원하고 기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면서 "경북전문대 학생으로서 학과에서 습득한 지식과 재능을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할 수 있게 되어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 고 말했다.
최재혁 경북전문대 총장은 “KBC 사회봉사단 운영은 지역사회에 대한 대학의 책무를 다하는 길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재능기부를 연계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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