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 대표는 “조선대 치의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이 졸업 후 바로 임플란트를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임플란트 관련 연구와 실습에 도움을 주고 싶어서 발전기금을 냈다”고 밝혔다.
(주)덴티스는 지난 2010년에도 조선대에 발전기금 1억 2070만 원을 기탁해 학생들이 실험실습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지난 2005년 설립된 (주)덴티스는 치과용 임플란트와 의료용 LED 라이트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국내 임플란트 생산시장의 10%를 점유하고 있다. 짧은 기업 역사에도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세계 30개국에 수출하는 등 임플란트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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