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대 학군단은 지난 25일 학군사관후보생 149명(남학생 130명, 여학생 19명)이 이 지역에서 각종 쓰레기, 담배꽁초 등 오물을 수거하는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이에 앞서 천안함 3주년을 맞아 순직한 천안함 용사에 대한 묵념을 올리는 행사를 실시했다.
이들은 매월 3번째 금요일을 정기적으로 오물 수거 정화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금연운동 전개, 쓰레기 안버리기 운동 전개, 사회복지단체 봉사활동 등을 하고 있다.
성기일 학군단장은 "후보생들의 인성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인품과 인성이 훌륭한 장교로 양성하기 위한 여러가지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연간교육계획에 반영, 진행하고 있다"며 "정화활동도 그 중에 일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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