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개척카드 제휴기금’ 경상대에 전달

이원지 / 2013-03-26 13:50:28
경상대지점, 카드 이용실적 적립해 해마다 대학발전기금으로 출연

NH농협은행 경상대학교지점(지점장 정대인) 26일 ‘개척카드 제휴기금’ 8914만여 원을 권순기 경상대 총장에게 전달했다.


개척카드 제휴기금은 지난 2005년 3월 농협ㆍ경상대ㆍ비씨카드가 제휴해 교직원ㆍ학생ㆍ동문을 대상으로 개척카드를 발급, 카드 이용실적의 0.1~1.0%를 적립해 해마다 3월 중 대학발전기금으로 출연하는 것을 말한다.


NH농협은행 경상대지점은 2011년 9358만여 원, 2012년 9284만여 원 등을 출연해 왔으며 2006년부터 올해까지 총 출연금액은 5억 9461만여 원에 이른다.


이날 제휴기금 전달식에는 권순기 총장, 정우건 대외협력본부장, 이근우 대외협력부본부장, 최천학 대외협력과장, 정대인 농협은행 경상대지점장, 박종을ㆍ이해주ㆍ정연욱 경상대지점 팀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권순기 경상대 총장은 “농협과 비씨카드의 협조로 교직원과 학생ㆍ동문들이 사용하는 개척카드의 이용실적에 따라 발전기금을 출연해 주시는 데 대해 감사드린다”면서 “이 발전기금을 대학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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