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김병희 교수)는 지난해부터 시작된 '2단계 공학교육혁신센터지원사업 1차년도 연차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지역혁신주도형 창의적 융합엔지니어 양성사업’을 주제로 한 ‘창의·융합형 교육프로그램’과 ‘선순환적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개발해 공과대학과 IT대학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지원활동을 펼친 성과를 인정받았다.
‘공학교육혁신센터지원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인력기술원이 주관하는 이·공계 활성화교육 사업으로 올해 전국 65개 대학의 공학교육혁신센터에서 운영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