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여는 카페 마운틴 농업생명과학대학점은 60주년기념관에 자리한 본점에 이어 2번째로 들어선 휴게시설로 실내 50여 석 및 야외 30여 석의 규모로 신축됐다.
특히 생활협동조합에서는 향후 수익금의 일정액을 대학 발전기금으로 납부하는 한편 강원대의 또 다른 명소가 될 수 있도록 꾸준한 투자와 발전적인 운영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신승호 강원대 총장은 “유난히 추웠던 겨울을 지나 새 봄이 오는 길목에 맞춰 새롭게 단장한 카페 마운틴 농업생명과학대학점이 앞으로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마음에도 활기찬 봄을 가져오는 따뜻하고 의미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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