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총장은 12일 신성대 태촌아카데미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총장으로서의 비전과 포부를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는 신성대 설립자인 이병하 명예총장, 태촌학원 정원호 이사장을 비롯해 강창희 국회의장, 이수성 전 국무총리, 김현욱 평화통일수석부의장, 손병두 숙명여대 이사장, 이기우 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 정세균 의원, 이철환 당진시장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교육경력과 사회활동을 기반으로 신성대의 위상과 명예를 높이면서 꿈이 있는 대학, 꿈을 이루는 대학, 밝은 미래를 약속하는 대학, 21세기를 선도하는 명문사학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총장은 "대학발전에 적극적으로 앞장서는 총장이 되겠다"면서 "절차와 이성을 바탕으로 소통하고, 사랑하고, 화합하면서 하나의 가족된 마음으로 똘똘 뭉쳐 신성대의 발전을 위해 다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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