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형오 석좌교수는 3월 1일자로 임용돼 새 학기부터 인문학을 융합한 정치학 분야의 대학(원) 강의 및 연구와 특별 강의·세미나, 교육 및 연구에 대한 자문을 맡게 됐다.
부산대는 “김 석좌교수의 30년간의 정치 경험을 바탕으로 흥미 있고 알찬 강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석좌교수는 서울대에서 정치학 학사와 석사를, 경남대에서 정치학 박사과정을 이수했으며, 1992년부터 2012년까지 5선 국회의원을 지내는 동안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위원장, 한나라당 사무총장과 원내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부위원장, 제18대 전반기 국회의장,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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