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울산공장에 재직하고 있는 전북대학교(총장 서거석) 동문회(회장 서상덕)가 학교발전기금으로 5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기금은 후배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자는 취지로 서상덕 회장과 50여 명의 재직 동문들이 매월 십시일반 모은 것.
서 회장은 “최근 모교가 70~80년대의 위상을 되찾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학으로 발전하고 있는 모습에 동문들도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며 “우리가 모은 이 기금이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형편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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