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학위복은 우리나라 전통 색상인 청자색(靑紫色)을 기본으로 후드와 소매에는 중앙대 5개 계열(인문사회, 자연공학, 경영경제, 의약학, 예체능)을 상징하는 다섯 가지 색을 사용해 전체 학문영역 간 조화와 소통의 의미를 부여했다.
새 학위복을 디자인한 소황옥 패션디자인전공 교수는 “전통과 현대의 만남, 동서양의 조화, 각 학문 간 균형을 통해 중앙대의 정체성과 박사학위의 가치를 드러내는 것에 초점을 뒀으며 작업을 맡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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