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연구는 지난 2012년 6월부터 7개월 동안 진행됐으며 우리나라 시ㆍ군ㆍ구 150여 개 센터 가운데 처음으로 시행된 사업이다.
정미경 센터장은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삼척시에 거주하고 있는 모든 가정을 위해 가족관계의 건강성 증진, 가정친화문화 보존과 세우기, 가족문제의 예방과 치유, 가족 돌봄 등에 대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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