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교련은 전국 100여 개 4년제 사립대학 교수회가 가입돼 있는 사단법인체로서 사립대학의 민주적 경영, 공익성 자주성 강화, 교수 신분 보장, 교권 수호 등을 목적으로 6만여 명 교수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교수는 2010년 8월 조선대 제22대 교수평의회 의장에 취임해 2년 동안 대내적으로 대학의 민주적 토대를 이룩하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했으며, 대외적으로는 한국 대학의 자율성 강화를 위해 사교련 이사로서 연합회 사업을 주도해 왔다.
김 교수는 “이 시대의 대학들이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음을 인식하고 조선대 교수평의회로부터 전국 연합회에 이르기까지 올곧은 신념으로 대처하려 했던 점을 과분하게 평가해준 것 같다”면서 “조선대 교수평의회 윤창륙 의장 등 모든 회원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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