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총장 김원배)는 조소과 이창수 교수가 제자사랑 장학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교수가 전달한 장학금은 지난 11월 공모한 ‘조소과 과제전’을 통해 선발된 우수 학생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이 교수는 “지난 해부터 펼쳐온 교수들의 제자사랑 릴레이 기부에 동참한 것”이라며 “과제를 통해 장학생을 선발하니 모든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열심히 참여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 교수는 지난해 10월부터 지금까지 4000여만 원의 학과 발전기금을 기부해 제자사랑을 실천해 왔다. 또한 학과장으로 재직하면서 학과 발전프로그램을 운영, 교수와 선배들로부터 장학금과 발전기금을 모금해 7000여만 원의 학과장학기금을 마련하기도 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