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스텟슨 국제 모의재판 경연대회' 개최

이원지 / 2012-11-26 16:30:25
세계적 귄위의 모의재판 경연대회, 5개국 10개팀 참가

숭실대(총장 김대근)는 개교 115주년을 맞아 ‘스텟슨 국제 모의재판 경연대회(동아시아 예선)’를 오는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교내 한경직기념관과 각 강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날 경연대회에는 서울대 팀을 비롯한 동아시아 5개국(한국, 중국, 태국, 네팔, 필리핀) 10개 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숭실대 오시영 법과대학장은 “매년 3월 미국 플로리다주 스텟슨대에서 개최하고 있는 국제모의재판 경연대회는 국제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모의재판 경연대회”라며 “환경법을 매개로 법률가적 능력을 모의재판 형식으로 경쟁한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숭실대, 성서연구 뉴미디어 자료 출판기념회 개최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