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대표이사는 “경남 지역의 발전과 우수한 인재 양성을 통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기술·연구개발의 초석인 대학교육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창원대의 면학분위기 조성과 대학 연구발전을 위해 발전기금을 내놓게 됐다”고 말했다.
이찬규 총장은 “항만 하역설비, 원료 처리설비 등에서 세계적 공사능력을 갖고 있는 SMH(주)가 지역 인재육성에도 각별한 관심을 갖고 발전기금을 기탁한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SMH(주)는 지난 2007년 설립돼 항만 하역설비, 발전소, 소 원료처리설비, 조선소 크레인 턴키 공사 등이 주요사업이다. 설계와 제작, 시운전 일괄공사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SMH(주)는 지난 2011년에도 창원대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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