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난새 창원대 석좌교수가 지역민들을 위해 해설이 있는 클래식 공연을 선사해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세계적 지휘자인 금 교수는 지난 20일 김해장유문화센터에서 지역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악4중주 공연을 가졌다. 이날 현악4중주는 금 교수의 지휘로 헨델과 모짜르트, 멘델스존 등의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특히 금 교수가 연주와 함께 곡 해설을 하면서 클래식을 쉽게 풀어내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사진은 금 교수(왼쪽에서 두 번째)가 해설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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