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한림대에 따르면 한림대 언론정보학부 광고홍보전공생 4학년 강중남(26), 이제형(26), 김태용(26), 박선오(24), 최진하(23) 씨로 구성된 ‘감성채널 10.1팀’은 본선에 오른 전국 10개 대학팀과 지난 2개월간의 마케팅 프로모션 경쟁을 통해 최종 우승을 거뒀다.
이들은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 10.1’을 재학 중인 한림대 캠퍼스의 스마트환경에 실질적으로 접목해 재학생들에게 창의적인 노트활용법과 톡톡튀는 마케팅 프로모션을 성공시킨 성과로 주목받았다.
한편 갤럭시 노트 10.1 캠퍼스 크리에이터는 공모를 통해 선발된 전국 대학 10개팀이 홍보영상 기획, 체험행사, 강의 노트정리 등의 미션을 수행하며 제품 마케팅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대상 상금 500만 원 등 총 1000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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