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총동창회(회장 김현애)는 오는 15일 오후 7시 덕성여대 종로캠퍼스에서 '창립 43주년 기념 동문의 밤'을 개최한다.
이번 동문의 밤에서 김현애 회장(문헌정보80)은 총동창회의 비전을 제시하고 덕성의 이름을 빛낸 자랑스런 동문상 수여식을 가질 예정이다.
수상자는 ▲박승현(제약71, 현 KBS 음악효과실 총감독) ▲박명숙(약학78, 대한약사회 국제담당 상임이사) ▲송현주(경영80, 안양시 시의원) ▲김예경(동양화85, 현 고려대 응용문화 연구교수) ▲김은주(제약87, 현 한독약품 상무) ▲노성윤(식품영양90, 법원행정처 보건주사) 등이다.
또한 이날 총동창회는 특별사업인 '나눔프로젝트-오래된 약속'의 진행보고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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