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에 따라 양교는 각 대학에서 2년 5개월 씩(총 5년) 수학 후 우석대에서 학위를 수여받는 학생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또 △교직원·학생교류 △연구·교육에 관한 출판물 또는 자료의 교환 △학술세미나 개최·공동연구 수행 △교육과정의 합작 운영 등의 협약을 진행키로 했다.
강철규 총장은 “중국 호남여대는 미국·러시아·영국·일본 지역 대학들과 활발한 교류를 맺고 있다”며 “교환학생 파견을 통해 중국 호남여대와 교류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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