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총장 김희옥)에서 5일부터 6일까지 ‘취업박람회 Good Job Festival’이 중앙도서관 4층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삼성, LG, SK, 한국전력, KOTRA 등 40여 개 대기업・공기업 등이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는 ▲채용관 ▲취업 컨설팅관 ▲부대행사관 ▲취업 서비스관 ▲이벤트 관 등으로 구성됐다. 재학생・졸업생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박람회 기간 동안 이력서・포트폴리오 작성법, 유형별 면접 전략, 면접 이미지 메이킹 등 다양한 취업관련 특강도 진행된다.
또한 동국대 취업지원센터는 박람회 기간 동안 ‘공기업 채용전략 세미나’와 ‘알짜배기 중견기업 찾기’ 등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특강을 마련했다. 롯데그룹과 삼성 SDS, SK플래닛 등은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에 대한 채용설명회도 진행한다.
이 밖에도 박람회에서 ▲지문 인적성 검사 ▲취업 타로카드 ▲입사지원서 및 면접 이미지 컨설팅 ▲이력서용 사진 무료 촬영 등 풍성한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다.
이학노 학생경력개발원장은 “이번 취업박람회는 다양한 취업컨설팅 진행으로 자기 맞춤형 취업을 독려하고, 학생들이 우수 기업에 입사에 대해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직업을 탐색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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