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총장 김윤배)가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 일손돕기에 나선다.청주대는 오는 4일 학생 봉사단이 충북 보은군 내북면 일원의 농가를 찾아 벼 세우기 작업과 인삼밭 그늘막 정리 작업 등에 힘을 보낼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한편 이번 봉사단은 조석호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120여 명의 청주대 사랑봉사단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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