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총장 김윤배)가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 일손돕기에 나선다.청주대는 오는 4일 학생 봉사단이 충북 보은군 내북면 일원의 농가를 찾아 벼 세우기 작업과 인삼밭 그늘막 정리 작업 등에 힘을 보낼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한편 이번 봉사단은 조석호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120여 명의 청주대 사랑봉사단으로 구성됐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가톨릭관동대, ‘10월 교직원미사’ 봉헌
한국식품연구원, 미래기술 청사진 제시
남서울대, 외국인 유학생 ‘해외 한국어교육 실습’ 성료
한국공예ㆍ디자인문화진흥원, '오늘 전통창업 하반기 유통ㆍ투자 상담회' 열어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