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의회에는 21개 회원 대학 가운데 11개 대학 총장이 참석했으며 광주·전남지역대학 총장협의회는 러시아 크라스노야르스크(Krasnoyarsk City) 지역 7개 대학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키로 하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순천대 관계자는 "광주·전남지역대학 총장협의회는 각 대학의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면서 생태 수도 순천과 여수, 광양 등 전남 동부권을 알리는 중요한 홍보의 기회도 됐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전남지역대학 총장협의회는 순천대를 비롯해 전남대, 목포대, 조선대, 호남대, 광주교대, 광주여대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호남대(총장 서강석)가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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