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 전 교육감은 초등교사로 교육계에 입문해 교육감에 이르기까지 한 평생을 ‘교육의 중심에는 반드시 학생이 있어야 한다’는 투철한 교육철학과 실천 의지로 ‘학생중심 교육실현’에 헌신해 왔다. 특히 광주광역시 교육감 재임시에는 ‘실력으뜸, 청렴으뜸’이라는 교육비전을 내걸고 ‘실력광주’의 전통을 지키면서 깨끗한 교직풍토 조성에 솔선수범해 온 공로로 이 상을 수상했다.
국민모범인상은 (사)21세기여성발전위원회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모범적인 사회생활과 맡은 분야에서 귀감이 되고 있는 인사를 엄선해 시상하는 시상제다. 그동안 국민MC 송 해, 광주고등법원장을 지낸 김관재 변호사, 오병문 전 문교부장관, 류남옥 전 한국부인회 초대 회장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