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는 ‘디아스포라’ 입장에서 소수자들의 인권과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글쓰기로 주목을 받은 재일동포 서경식(61) 도쿄경제대 교수를 제6회 수상자로 선정하고, 서 교수에게 상장과 상금 1000만 원을 수여했다.
‘후광 김대중학술상’은 우리나라의 민주발전과 인권함양ㆍ한반도 평화정착에 기여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전남대가 2006년 제정한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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