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는 ‘디아스포라’ 입장에서 소수자들의 인권과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글쓰기로 주목을 받은 재일동포 서경식(61) 도쿄경제대 교수를 제6회 수상자로 선정하고, 서 교수에게 상장과 상금 1000만 원을 수여했다.
‘후광 김대중학술상’은 우리나라의 민주발전과 인권함양ㆍ한반도 평화정착에 기여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전남대가 2006년 제정한 상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류우녕한국1호팬카페, 생일 이어 ‘817’에도 기부 실천
국립공주대-충남대, 통합 교명 ‘충남대’·법적 대표 주소 ‘대전’ 합의
남서울대, 한컴이노스트림서 ‘기업을 잇다’ 운영
[건강백과] ECM 스킨부스터 리투오, 피부 탄력과 피부결 개선 위한 활용 도움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