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일본연구센터(소장 최관)는 오는 24일 오후 2시 고려대 청산MK문화관 201호에서 재일본 대한민국 민단 중앙본부 오공태(吳公太, 65세) 단장을 초청, '재일동포 사회의 현황과 장래'를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개최한다. 오 단장은 지난 3월 전후(戰後) 세대로는 처음으로 중앙 단장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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