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전북대에 따르면 건축공학과 장홍석, 임용택, 김민찬, 이중찬, 이흥수, 김단비, 한여진, 박헌준 씨로 구성된 '노비스 2nd'팀(지도교수 소승영)이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대회에서도 3위를 차지했던 전북대팀은 이번 대회에서 품질부문에 참가해 콘크리트의 유동성과 강도가 높고 정확도 및 정밀도 등이 매우 우수했다며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일반과 학생, 신기술, 구조분야 등에서 134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콘크리트 품질 목표값과 일치 여부를 평가하는 대회로 경제성, 정밀도, 정확도, 고강도, 고유동 등의 항목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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