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DGIST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움은 작년 3월 개원한 DGIST 대학원 뇌과학전공 개설 2주년을 맞아 열리는 것으로 국내외 뇌연구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해 교육 및 연구 협력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심포지움 첫날에는 뇌발생분야 최고 권위자인 코넬대 알렉스 조이너(Alex Joyner, Ph.D.) 교수의 기조강연에 이어 둘째날에는 미국 NIH(국립보건원) 안소현 박사, 캘리포니아주립대(UCSF) 이성배 박사, 동경대 히토시 사카노 교수, 교토대 료이치로 카게야마 교수 등의 강연이 이어진다.
또 연세대 김동욱 교수, GIST 송미령 교수, DGIST 유성운·김은경·김규형 교수 등도 최신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DGIST 뇌과학전공 책임교수인 가브리엘 로넷 교수는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국내외 뇌발생 최신 연구 동향을 살펴보는 것은 물론 DGIST 대학원 뇌과학전공에 대한 국제 인지도와 관심을 높이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 참가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DGIST 뇌과학전공에서 운영하는 사전 등록 웹사이트(http://brain.dgist.ac.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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